백두산 화산 폭발 예상시기, 일어나면 안될 끔찍한 일

백두산의 역사 

 

백두산은 한국과 북한 모두에게 주요 국가 상징이며,

그들의 조상의 고향으로 생각하고 또한 현재까지 계속된 지난 몇 세기 동안 영토 분쟁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백두산의 현대적인 한국 이름인 백두산은 13세기 역사 기록인 고려사에 처음 기록되었습니다.

그것은 '백두산'을 의미합니다. 같은 시기의 다른 기록들에서, 그 산은 또한 '대백산'을 의미하는 태백산 (大白山; 大白山)이라고 불렸습니다.

 

 

백두산의 과거 폭발

 

백두산은 북한과 중국 국경에 있는 성층 화산으로, 높이 2744미터로 한반도에서 가장 높은 산이며, 백두대간의 가장 높은 산입니다.

천지라고 불리는 큰 분화구에 물이차 호수를 가지고 있고, 두만강, 압록강의 원천입니다. 

 

백두산의 칼데라는 946년 폭발로 형성되어 120 ㎦ 의 화산재(tephra)를 방출했습니다.

그 폭발은 지난 5,000년 동안 지구상에서 가장 크고 가장 강력한 폭발 중 하나였습니다. 

 

그 화산은 946년에 대폭발했고, 약 100년마다 폭발한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0년대에, 다가오는 폭발에 대한 우려는 몇몇 나라들이 언제 그 화산이 폭발할 수 있는지에 대한 연구를 의뢰하게 만들었습니다.

 

약 500만 년 전에 백두산이 폭발하면서 용암 고원을 형성한 일련의 현무암 용암 흐름이 방출되었습니다.

화산의 원뿔대 생성은 약 100만 년 전에 시작되었는데, 이는 분출 물질이 트라키틱 화쇄성으로 전환되고 용암이 흐르기 때문입니다. 

 

주요 분출은 최근 천년 전에 일어나 화산재를 축적했고 1668년, 1702년, 그리고 1903년에 발생한 최소 세 번의 더 작은 분출이 있었습니다.

2011년, 남북한의 전문가들이 만나 마지막 화산 폭발은 1903년이었고 화산은 약 100년마다 폭발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가까운 미래에 중요한 화산 폭발의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북한 정부는 제임스 해먼드, 클라이브 오펜하이머, 카일라 이아코비노를 포함한 여러 화산학자들을 최근의 화산 활동을 연구하기 위해 초청했습니다.

연구자들은 2016년에 연구를 발표하기 시작했고 2020년 2월에 백두산 연구센터를 구성했습니다.

 

최근 백두산 분화 현황과 분화 예상시기 

 

화산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하면 마그마가 솟구치게 되면서 주변에 땅이 깨지는 ‘화산성 지진’이 발생한다.

백두산에서는 2002년 ~2005년 사이 천지 아래에서 화산성 지진이 활발한 적이 있었다

2020년부터 2021년 까지 화산성 지진이 증가했지만,

2021년 7월 이후엔 다시 안정상태로 접어들었다

 

또한 화산폭발 이후 산 정상부분이 함몰돼 생겨난 호수인 ‘칼데라호’인 천지도 면적과 온천수 온도·성분의 변화를 겪게 된다. 하지만 기상청 화산특화연구센터(센터장 윤성효 부산대 지구과학과 교수)가 2018년부터 중국 활화산연구센터와 함께 광학·열적외선 위성 영상을 활용한 백두산 땅 표면과 천지 변화 관찰 내용을 종합한 결과 최근 백두산의 마그마 움직임은 오히려 안정됐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한국 기상청 역시 지난해 12월 유튜브에 공개한 ‘화산의 모든 것, 낱낱이 파헤치기!!’ 영상을 통해 백두산 모니터링 상태가 안정적이라고 공개를 하였다. 

그럼에도 백두산은 활화산인 만큼 대규모 지각변동과 함께 언젠가는 폭발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풍향과 기압 배치에 따라 화산재는 한국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농업을 비롯한 각종 산업에 화산재로 인한 막대한 피해가 예상되며, 항공기 운항 중단, 눈·호흡기 등 각종 질환 발생이 우려되는 만큼 사전 모니터링을 통한 피해 최소화 방안이 필요하다. 특히 역사적으로 백두산은 지난 1100년 동안 30여 차례의 크고 작은 분화를 했다는 기록이 있으며, 마지막 분화 기록은 1903년이다. 1925년 폭발설도 있지만, 공식 분화로 인정되지 않는다. 

기상청 지진화산연구과의 이하성 기상연구사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과거 분화징조만을 근거로 100년 주기를 내세울 수는 없지만, 백두산 폭발은 언제든 일어날 수 있다"면서도 “다만 2025년 폭발설은 사실과 거리가 멀기에 기상청이 공식 입장을 밝히게 됐다”고 강조했다.

 

 

백두산 폭발 예상 시나리오 

 

만약 백두산이 폭발하게 된다면 천지에 고여있는 다량의물과 용암의 특성으로 인해 많은 양의 화산재를 배출한다.

다량의 화산재로 인해 VEI0~6까지의 다양한 시물레이션이 발생할 것으로 예측된다. 

 

VEI0~2 - 한국인은 최초로 화산분화를 경험하게 될것이며, 화산재는 아주 극소량만 함경도 까지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VEI3~4 - 항공기 운행이 어려울 것으로 보이며 백두산 특성상 화산재가 한반도를 지나 일본열도까지 덮칠 것으로 예상된다.

 

VEI5 - 화산폭발의 격렬해지며 화산재 기둥은 수키로 미터 이상 솟구치며 근방 수십키로는 화산재로 인하여 어두워지며 낮에도 밤과같은 어둠이 내릴것이다. 화산폭발에 의해 천지에 있는 물이 북한,중국 등 주변국가로 흘러 들어갈것이며, 북한 함경도의 피해가 막대할 것으로 예상된다.

 

VEI6이상 - 화산재 기둥이 10 ㎞ 이상 솟구칠것이고, 천지의 물이 일부가 기화되며 엄청난 양의 물이 내려와 수십키로를 초토화 시킬 것이며, 반경 50㎞ 근처에는 남아나는것이 없을것이다. 화산재는 어디까지 뒤덮을지 상상도 되지 않는 수준이며, 한반도에 전역이 덮이는 일이 발생 할 수 도 있다. 

 

위와같이 백두산의 폭발이 위협적이지만 최악의 상황을 가정한것으로 대참사까진 나지 않았으면 하며, 실제 참사까지 갈 가능성은 낮다고 전문가들은 얘기한다.

참고용으로만 보고, 만약의 사태를 대비하는것이 나와 주변인들을 보호할 수 있는 현명하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