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들은 누구나 한 번은 이런 고민을 많이 해봤을 것입니다.
바로 " 탈모 " 말만 들어도 머리카락이 빠지는 느낌을 받습니다.
외모가 중요시 되어가는 시대에 탈모는 모든 연령에게 영향을 주는 질병으로 분류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요즘은 특히 20대, 여성들에게도 흔하게 나타나는 현상으로 사회적 스트레스 원인이라는 의견이 많다.

탈모 자가진단
1. 이마가 점점 넓어진다.
2. 비듬이 많아지거나 두피가 가렵다.
3. 모발이 가늘고 부드러워 졌다.
4. 몸의 털이 갑자기 굵어졌다.
5. 탈모 증상이 몇 년에 걸쳐 서서히 나타나고 있다.
6. 직계가족 중에 대머리인 가족이 있다.
7. 머리카락을 10개정도 당겼을 때 5가닥 이상 빠진다.
위 증상중 4가지 이상 해당이 된다면 탈모 초기단계이며 6가지 이상이라면 탈모가 진행 중이니 전문가와 상의가 필요합니다.
탈모의 원인
탈모의 원인에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탈모 유형
- 탈모는 유전자와 남성 호르몬 디하이드로 테스토스테론의 결합으로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 여성탈모의 원인은 아직까지 명확하지 않습니다.
감염
- 두피의 봉소염 박리, 진균 감염,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한 난포성 염증
- 피지를 먹고사는 미세진드기인 데모덱스 모낭염에 의한 모낭염은 모발을 얇게 만든다.
- 데모덱스 모낭염, 지나치게 기름진 두피에서 많이 발생한다.
스타일링
트랙션 탈모증
- 과도한 힘으로 머리카락을 잡아당기는 포니테일 스타일을 선호하는 사람에서 흔히 발생한다.
- 강한 빗질과, 드라이기의 뜨거운 열, 강한 두피 마사지는 오히려 두피에 손상을 일으키며 전체적인 모발 볼륨을 감소시킨다.
기타 영향
- 출산, 수술, 중독, 심한 스트레스 등의 외상은 머리카락이 휴식기에 진입하게 되어 탈모가 발생한 후 모발이 가늘어진다.
- 항암치료는 모발성장에 영향을 주어 암치료를 시작하면 90% 이상 탈모가 발생합니다.
탈모의 치료
약물치료
- 미녹시딜, 피나스테릳, 두타스테리드라는 세 가지 약물이 남성형 탈모에 사용되며, 일반적으로 빠진 머리카락을 다시 자라게 하는 것보다 탈모를 예방하는데 더 효과적입니다.
- 올루미언트(바리티닙)은 2022년 미국 식품의약품(FDA)에서 정식 승인을 받으면서 전신 치료 또는 신체 일부에 대한 치료가 가능해진 탈모 치료제입니다.
- 미녹시딜은 비처방 치료제로, 액체나 거품으로 모발 재생을 촉진하기 위한 치료제입니다.
정확한 진단은 전문가와 상의가 필요하며, 원인이 굉장히 다양합니다.
건강한 모발 관리를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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